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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적합 방어

이 문제의 근본 제약은 데이터 양이 아니라 독립 사건 수다.

운으로 나오는 샤프

E[max SR] ≈ √(2·ln N / T)

시도 횟수 NT=11년T=16년T=30년
100.650.540.39
500.840.700.51
1000.920.760.55
10001.120.930.68

조합을 100번만 시도해도 16년 표본에서 순전히 운으로 샤프 0.76 이 나온다.

최소 백테스트 길이 (T > 2·ln N / SR²)

시행 50회로 샤프 0.30 을 주장하려면 87년이 필요하다. 우리에겐 30년뿐이다. 그래서 샤프 기반 평가를 아예 쓰지 않는다.

파라미터 인벤토리

구분개수출처
룩백7전부 문헌 고정값
정규화 창2사전 확정
히스테리시스 밴드4사전 확정 라운드값
확인 지연2사전 확정
합계15KOSPI 로 적합한 것: 0개

타 시장 무수정 복제

같은 규칙을 파라미터 하나 고치지 않고 다른 시장에 돌린 결과, 상위20%−하위20% 선행 6개월 격차:

시장격차시장격차
IXIC+13.0%US500+6.9%
KS11+10.8%HSI+3.5%
SSEC+7.8%N225+2.9%
TWII−1.3%

7개 중 6개에서 부호가 양수이고 한국이 2위다. 한국에만 맞춘 커브피팅이라면 나올 수 없는 패턴이다.

하네스 자체 검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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