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OSPI 타이밍 판독

기준일 2026-08-05
중립 · 오래된 투매 신호가 계속 켜져 있음

과열도가 중간이다. 방향을 말할 근거가 없다. 투매 신호가 21일 전부터 계속 켜져 있다. 이 신호는 하루 거래대금의 90% 이상이 하락 종목에 쏠린 날, 즉 '팔 사람이 몰려서 다 팔아버린 날'이 여러 번 나온 뒤 처음으로 반대 방향(90% 이상이 상승 종목에 쏠린 날)이 나오면 켜지는 신호다. 그러나 사이클 위치는 바닥권이 아니고, 이 신호는 바닥보다 **일찍** 켜지는 성질이 있다. 실제로 2026-07-15 에 켜졌을 때 지수는 그 뒤로 23% 더 떨어졌다. 그래서 이것만으로는 바닥 근거가 되지 못한다.

사이클 위치 ?

지금 시장이 사이클의 어디쯤인지. 낮으면 공포·바닥권, 높으면 낙관·천정권입니다. 용어 설명 →
60/100
KOSPI
6,598.26
고점대비 -27.6%
저점권천정권
과거 대형 저점(5분위)~고점(78분위) 사이 75% 지점 · 국면 중립
중립 구간 — 방향 판정 보류 ?
자료 품질 80 — 지표 8/8, 일치도 0.56, 이력 1.00
47/100
반도체 제외 한국
230.856
고점대비 -19.8%
저점권천정권
과거 대형 저점(5분위)~고점(78분위) 사이 58% 지점 · 국면 중립
중립 구간 — 방향 판정 보류 ?
자료 품질 64 — 지표 8/8, 일치도 0.46, 이력 0.52

투매 신호 ?

팔 사람이 다 팔아버린 뒤 반등이 나왔는가 — 거래대금의 90% 이상이 하락 종목에 쏠린 날이 몰려 나온 뒤, 처음으로 반대 방향이 나오면 켜집니다.
켜져 있음 · 처음 켜진 날 2026-07-15 (21일 전, 그 뒤 5번 더 켜짐)
오늘 켜진 것은 새 신호가 아니라 그때 그 신호가 계속 켜져 있는 것입니다.
최근 3개월 — 거래대금 90%가 하락 종목에 쏠린 날 8번 / 상승 종목에 쏠린 날 6번
다음 반등일에 신호가 켜질 준비: 되어 있음
지금까지 이 신호가 켜진 6번 모두 4개월 안에 실제 저점이 있었지만, 표본이 6번뿐이라 통계적으로는 '참 적중률이 54% 밖에 안 될 수도 있다'가 한계다. 그리고 바닥보다 일찍 켜진다 — 2026-07-15 에 켜졌을 때 지수는 그 뒤로 23% 더 떨어졌다.

평균과 꼬리 ?

점수 50~70 구간의 선행 6개월
중앙상승확률하위10%상위10%최악
4.0%63%-11.8% 35.3%-36.4%
관측 1,179일 = 겹침보정 유효 9.4개 — CI 는 넓습니다
이 구간에서 발생한 대형 전환점 — 고점 2/32건 · 저점 0/33건

지표 8개 ?

각 지표를 누르면 무엇을 재는지, 어디서 오는지, 단독 판별력이 얼마인지 나옵니다.
A1 추세 모멘텀 40
추세 모멘텀 추세
원값 1·3·12개월 수익률 백분위 평균
원값이 커지면 과열도 상승
출처 FDR KS11 (1995-05~)
단독 AUC 0.773 [0.65, 0.89] 판별력 있음

모멘텀이 강할수록 사이클 후반이다. 큰 고점은 항상 강한 상승 뒤에 온다. Hurst-Ooi-Pedersen 의 1/3/12개월 등가중 블렌드로, 룩백은 문헌 고정값이다.

A2 200일선 괴리 77
200일선 괴리 추세
원값 종가 / 200일 이동평균 − 1
원값이 커지면 과열도 상승
출처 FDR KS11 (1995-05~)
단독 AUC 0.731 [0.59, 0.87] 판별력 있음

장기선 위로 멀리 벌어질수록 과열, 아래로 깊이 벌어지면 바닥권이다. Faber/Zakamulin 계열에서 200일은 문헌 표준값이라 조정하지 않았다.

B1 VIX 수준부호반전 52
VIX 수준 변동성
원값 VIX 종가 (부호 반전)
원값이 커지면 과열도 하락
출처 FRED VIXCLS (1990-01~)
단독 AUC 0.710 [0.58, 0.84] 판별력 있음

낮은 VIX = 안일함 = 천정권. 높은 VIX = 공포 = 바닥권. v1(수익률 예측)에서는 '높은 VIX = 매수기회'였는데 사이클 축에서는 정반대다. 목적을 바꾸면서 부호를 뒤집은 3개 중 하나다.

B2 VIX 기간구조부호반전 63
VIX 기간구조 변동성
원값 VIX3M / VIX − 1
원값이 커지면 과열도 상승
출처 FRED VXVCLS/VIXCLS (2007-12~)
단독 AUC 0.829 [0.69, 0.94] 판별력 있음

콘탱고(비율 높음) = 평온 = 천정권, 백워데이션 = 패닉 = 바닥권. 8개 중 단독 판별력이 가장 높다. JRFM 2019 는 백워데이션 상태에서만 타이밍 신호가 존재한다고 보고한다 — 한쪽 꼬리에만 있는 신호라 양방향 룰보다 과적합에 강하다.

C1 신용 여건부호반전 60
신용 여건 신용·글로벌
원값 BAA10Y 레벨 + 26주 변화 (반전)
원값이 커지면 과열도 하락
출처 FRED BAA10Y (1986-01~)
단독 AUC 0.610 [0.47, 0.75] 미달

스프레드가 좁고 더 좁아질수록 신용 완화 = 과열, 넓고 벌어질수록 경색 = 바닥권이다. v1 은 레벨을 '위험프리미엄이 높다=매수'로 봤는데 사이클 축에서는 '아직 공포 구간'이다. 단독 판별력은 미달이다.

C2 미국 시차전이 57
미국 시차전이 신용·글로벌
원값 나스닥 21일 수익률
원값이 커지면 과열도 상승
출처 FRED NASDAQCOM (1971-02~)
단독 AUC 0.802 [0.69, 0.89] 판별력 있음

미국이 오를수록 위험선호가 올라 과열로 간다. Rapach-Strauss-Zhou(2013) 의 미국→타국 시차 전이로, 한국처럼 외국인 비중이 큰 시장에 특히 유효하다.

D1 원화 레짐 79
원화 레짐 한국·반도체
원값 USD/KRW 13주 변화 (반전)
원값이 커지면 과열도 하락
출처 FRED DEXKOUS (1981-04~)
단독 AUC 0.594 [0.44, 0.74] 미달

원화 강세(환율 하락) = 외국인 유입 = 과열, 약세 = 위험회피 = 바닥권. 레벨은 평균회귀와 모멘텀 prior 가 충돌해 의도적으로 뺐다 — 부호를 데이터로 정하지 않기 위해서다. 단독 판별력은 미달이다.

D2 반도체 사이클 59
반도체 사이클 한국·반도체
원값 SOX 1개월·6개월 수익률
원값이 커지면 과열도 상승
출처 yfinance ^SOX (1994-05~)
단독 AUC 0.757 [0.63, 0.87] 판별력 있음

반도체가 달릴수록 사이클 후반이다. 실측상 최근 1년 KOSPI 분산의 56%가 삼성전자+SK하이닉스이고 현재 두 종목 비중이 48.8% 다.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로 글로벌 반도체 사이클을 직접 관측한다.

맥락 ?

breadth — 200일선 위 25% (분위 20) · 반도체 비중 48.8% · 유효종목 8.1개
포지셔닝 — 신용잔고 10일 -18.3% (분위 0) · 예탁금 10일 3.5%
수출 — 반도체 일평균 YoY 171% · 전체 수출 중 43%
이 항목들은 점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— 사건 수가 부족해 검증할 수 없습니다.
단독 매매 신호로 쓰지 마십시오. 저점 밴드 정밀도가 35~63% 입니다. 고점은 판별력이 통계적으로 미달입니다. 한계 전문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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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라미터 15개 중 KOSPI 로 적합한 것 0개 · 표본외 AUC 0.868